후기와 정보가 같은 문체로 이어지면 한 사람의 결과가 병원의 일반적 사실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경험-사실 분리본 작업에서는 문장을 매끄럽게 바꾸는 일보다 무엇을 사실로 제시할 수 있는지 경계를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작성 주체, 경험 범위, 검증 가능한 운영 사실을 분리합니다.
후기 문장마다 개인 느낌, 발생 사건, 병원 공식 정보, 편집 보완을 구분합니다. 이용 흐름을 따라갈 때에는 개인 결과를 대표 효과로 확대하거나 의미를 바꾸도록 후기를 편집하지 않습니다.
후기는 출처와 개인 범위를 밝히고 운영 사실은 독립된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책임 주체를 흐리지 않도록 개인정보와 후기 사용 동의는 콘텐츠 구분과 별도 검토합니다.
후기 문장과 공식 정보의 경계를 표시한 경험-사실 분리본을 만듭니다. 이 글의 주제인 ‘후기는 개인 경험으로 표시하고 정보 문장과 섞지 않습니다’에서는, 작성자 기억에 기대지 않도록 화면과 결정 근거를 함께 붙입니다.
별점이나 일부 문구만 떼어 전체 경험처럼 재구성하지 않습니다. 경험-사실 분리본 판정은 한 가지 성공 사례보다 처음 문제가 생긴 조건이 사라졌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후기 표시를 가렸을 때 정보로 오해되는 문장이 없는지 검수합니다. ‘후기 속 어떤 문장을 개인 경험으로 남기고 어떤 사실은 별도 검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는, 오류를 발견한 환경에서 재현 시험이 끝나야 변경을 확정합니다.
독자는 무엇이 개인의 경험이고 무엇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인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담당자가 끝까지 붙들 질문은 “후기 속 어떤 문장을 개인 경험으로 남기고 어떤 사실은 별도 검증해야 하는가”이며, 화면과 기록이 같은 결론을 가리켜야 합니다.
인계할 때에는 경험-사실 분리본의 미확인 항목과 확인에 사용한 화면을 함께 남깁니다. 경험-사실 분리본 기록은 누가 다시 보더라도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어야 하며, 이후 사실이 달라지면 기존 판단을 지우기보다 변경 이유를 이어 적습니다.
경험-사실 분리본 기록에서 보류한 판단을 임의의 문장으로 메우지 않고 추가 확인 대상을 구체적으로 남깁니다.
이 글의 적용 범위는 동네 의원 홈페이지에서 후기와 공식 안내의 책임 범위를 나누는 방법입니다. 검수자는 경험-사실 분리본 기록이 만들어졌다는 사실만 보지 않고, 그 기록이 ‘후기 속 어떤 문장을 개인 경험으로 남기고 어떤 사실은 별도 검증해야 하는가’에 실제 근거로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후기는 개인 경험으로 표시하고 정보 문장과 섞지 않습니다’를 살필 때는, 이 범위를 넘어선 홍보 성과나 의료 효과는 판단에 포함하지 않습니다.